본문 바로가기
원용클럽상담 | 구전녹용
Home > 전문가상담 > 원용클럽

전문가 상담

상품 구전녹용 본
제목
편도선을 떼어내고
남** 작성일2016.06.10
내용필수
선생님, 저는 1956년생으로, 올해 만 60세입니다.

중1(?) 때, 그러니까 14세 즈음에 편도선을 떼어냈습니다.
감기 걸리면 편도선이 많이 붓고 열이 나서 숨쉬기가 불편했거든요.
또 그때는 저처럼 편도선을 떼내는 일이 흔히 있었다고 합니다.
마치 맹장을 떼내는 일처럼 말이지요.

그런데, 나이가 드니까 감기는 더 자주 걸리고(1년에 3~4번)
한 번 걸리면 20일은 약을 먹어야 하고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데 30일은 걸립니다.
기침, 가래, 콧물 등이 주증상이지요.
미세먼지 때문에 가래 삭히는 약(시럽)도 오래 먹었습니다.
또 이석증이 있어(20년 전쯤에 시작됨) 몸을 조심하고 있습니다. 과로, 불면증 등도 있습니다.


편도선을 도로 붙일 수는 없으니,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몸의 면역이 많이 떨어져, 종이에 베여도 잘 낫지가 않습니다.
좋은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답변자 관리자 2016.06.13
답변내용

무료상담

NO. 상품 제목 이름 날짜
652 구전녹용 본 어머니에게 (답변완료) 김** 2020.08.20
651 구전녹용 금지옥엽 쇼핑백 (답변완료) 박** 2020.08.19
650 구전녹용 순 여드름이 심한 고3 남 수험생 복용 가능할까요~ (답변완료) 도** 2020.08.15
649 구전녹용 본 구전녹용 재구매 (답변완료) 금** 2020.08.15
648 구전녹용 본 구전녹용 복용 상담 드립니다. (답변완료) 김** 2020.08.13
647 구전녹용 본 하루에 2포 복용 (답변완료) 유** 2020.08.10
646 구전녹용 순 중1학년 (답변완료) 이** 2020.08.07
645 구전녹용 순 중학생 남자아이 첫 녹용 (답변완료) 안** 2020.07.31
644 구전녹용 본 다이어트중인데 (답변완료) 박** 2020.07.31
643 구전녹삼 문의 (답변완료) 김** 20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