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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아들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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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1.03.17 |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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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은 신입직원으로 아들램은 대학 초년생이 되었습니다. 다들 신입이 되어 힘들다고 징징거려서 옳타꾸나 그동안 눈여겨 보았던 구전녹용 두박스를 구입하였습니다. 제가 모델이신 임영웅 팬이기도 하거든요. 딸램은 먹자마자 열이나고 힘이 나는거 같다며.. 고맙다고 톡을 보내왔네요. 직장문제로 떨어져 지내고 있거든요. 효능을 보고 저도 정경부인을 먹어볼까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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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유 재춘님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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