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중에 무엇을 하나 선택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물며 몸이 허약한 사람들이 꼭 필요해서 먹는 보약은 얼마나 많은 기대를 갖고 지어 먹을까...?
녹용을 안다즌 지인에게 녹용에 대해 알아도기도 하고, 인터넷에 들어가 살펴보기도 한후 결국은....
구전 녹용을 선택하기로 하였다. 선택한 후에 구전녹용의 전문 상담사와 상담을 한 후에 두달치를 구입하여 복용을 하였다.
생각했던 것 보다 효과가 좋다고 생각하고 있던 중 허약한 동료로부터 건강에 대해 상담을 받으며 주저없이
구전녹용을 소개하였고 동료도 믿고 구전을 복용한다는 소식을 접하였다.
이번엔 보약이나 녹용을 먿으면 살이찐다고 사양하든 아내를 설득하여 같이 먹기로 확약을 받고 두달분을 다시 신청한다.
사람의 먹는 것을 가지고 정성스러운 마음을 쓰다는 것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일인가...?
그러나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한국이란 사회는 "존재보다 무엇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병폐가 만연해있다.
편강이 "존재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기고 녹용을 만들 때" 구전을 대했던 이들의 마음과 입에서 구전의
아름다운 이름을 떠올리며 구전하지 않을까...?
초심을 지침으로 많은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편강이 되시기를...!